영화 `Kill with me` 작품 분석 및 가상공간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고찰
영화 `Kill with me` 작품 분석 및 가상공간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고찰.doc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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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 1장 서론 제 2장 가상공간이 야기하는 문제점과 해결책 제 1절 익명성 제 2절
관음증 제 3절 프라이버시 문제 제 4절 과잉 정보화와 질 나쁜 정보의 확산 제 3장 결론
본문 만큼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드디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환경이 거의
완벽하게 실현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우리 삶을 매우 윤택하게 만든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부작용도 심해지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현실에서 지내는 시간 못지 않게 가상공간에 코를 박고 살아가게 되었다. 현실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이 바로 미디어 매체화 되어 가상공간에 실릴
가능성이 늘어난 것이다. 지금도 닉네임 뒤에 몸을 숨긴 사람들이 업로드 되어서는 안 될 자료를 가상공간에 개시하고 있으며, 또 엄청난 수의
인원이 여기에 아무 생각도 없이 의견을 보태고, 배포하고 있다. 이 한 문장 안에, 본문에서 앞으로 다룰 주제가 다 들어 있다. 영화
‘Kill with me’는 추적할 수 없는 인터넷 살인마에 관한 이야기이다. 살인범은 자신의 아버지가 자살하는 장면이 미디어에 보도되었는데,
사람들이 한낱 웃음거리로 치부해버리고 영상을 즐기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범행을 시작한다. 그는 인터넷 UCC를 통해
‘www.killwithme.com’이라는 사이트를 열고,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된 인물들을 차례차례 생포하여 고문시킨다. 그의 고문방법은 사람의
목숨을 서서히 앗아가는 것으로, 갈수록 극악무도해진다. 예를 들어 상처를 내고 응고방지 액을 서서히 몸 속에 주입시켜 말려 죽이거나, 콘크리트에
서서히 파묻히도록 하기도 하고, 사람을 물속에 넣고 염산을 서서히 집어넣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경악을 금치 못할 점은 사이트의 접속수가
늘수록, 그것과 비례하여 ‘서서히’ 죽음에 가까워지도록 만든 것이다. ‘많이 볼수록 빨리 죽는다’는 경고문에도 불구하고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들은 점점 더 늘어만 간다. 익명성을 방패로 하는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재미로, 자신과는 관련이 없다는 생각만으로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이다 세계를 뒤바꾼 인터넷에 이어 이번에는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현대 사회는 겉잡을 수 없을
본문내용 크에
접속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환경이 거의 완벽하게 실현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우리 삶을 매우 윤택하게 만든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부작용도 심해지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현실에서 지내는 시간 못지 않게 가상공간에 코를 박고 살아가게 되었다. 현실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이 바로 미디어 매체화 되어 가상공간에 실릴 가능성이 늘어난 것이다. 지금도 닉네임 뒤에 몸을 숨긴 사람들이 업로드 되어서는
안 될 자료를 가상공간에 개시하고 있으며, 또 엄청난 수의 인원이 여기에 아무 생각도 없이 의견을 보태고, 배포하고 있다. 이 한 문장 안에,
본문에서 앞으로 다룰 주제가 다 들어 있다. 영화 ‘Kill with me’는 추적할 수 없는 인터넷 살인마에 관한 이야기이다.
살인범
참고문헌 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082164} 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428118} 3.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525196&category=mbn00007} 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6&aid=0000004378} 5.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2863&kind=1} 6.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8112312090372687&outlink=1} 7.
{http://news.sportsseoul.com/read/life/758603.htm?imgPath=life/social/20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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