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단사원으로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CEO자리까지 오면서 느끼고 배운 것을 기업경영에 활용하고 있는 데, 그 가운데
하나는 ’CEO는 직원들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한다.‘이다. 즉, ’신뢰‘을 중심으로 한 기업경영인 것이다. 두 사람에 대한 개별
인터뷰가 끝나자 진행자는 두 사람을 한자리로 불러 서로에 대한 생각을 묻고 방청객인 시카고 경영대학의 학생들부터 질문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톰 저머럭은 짐 클락을 굉장한 창의적인 발상을 가진 CEO라고 말했고, 짐 클락은 톰 저머럭을 전반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사람들을 이끌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리더십을 가진 CEO라고 평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21C의 성공적인 CEO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직원들에게 영감을 항상 줘야하고, 또 능력 있는 직원채용을 위해서는 옥석을 가릴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회사를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경영자의 기본적인 책임이고 직원들의 만족을 위해 그들의 문화를 포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또 회사를 떠나려는 직원들을 잡기 위해
주식을 배분하는 것과 같은 동기부여를 줘야하고, 그들에게 항상 새로운 것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서 두 사람은 앞으로 미래 사회는 1대1
미디어 형태처럼 개인화 될 것으로 예측하면서 그에 발맞추기 위해선 사람과 속도가 생명이라고 말하였다. 기업의 CEO는 많은 일에 관심을
쏟아야하는 바쁜 직업인이지만 결국 CEO로서의 시간 관리는 자기 스스로의 조절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동영상의 제작시기가 오래
전이기 때문에 위 기업들의 현 상황을 알아보고자 한다. 짐 클락이 창업했던 기업부터 살펴보겠다. ‘실리콘 그래픽스(SGI)’는 2009년 4월
1일, 미연방 법원에 파산법의 적용을 신청하고 미국의 Rackable Systems에 의해 원화로 약 337억원에 인수합병(M&A)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본문내용 산업분야에 이르기까지 사람이 생활하면서 마주치는 대부분의 물품을 만들어내는 거대
다국적 기업이 바로 미국의 GE라는 회사이다. GE가 오늘날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GE에서 20년간 CEO로 활동한 잭
웰치의 천부적이고 탁월한 경영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많은 CEO들이 입을 모아 얘기한다. 성공한 CEO들은 일반적으로 3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것은 첫째, ‘조직이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말처럼 변화를 시도하는 위험감수능력. 둘째, 시점(timing)을 잘
파악하고 바로 밀어 붙이는 추진력. 셋째, 살신성인의 마음인 회사에 대한 자신의 열정이다. 그런데 위의 3가지 특징을 모두 갖추었으며, 적용하는
경영방침마다 경영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인물이 바로 전대미문의 C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