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끄는 부모 미는 부모 독후감,감상문,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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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2장 아이와의 대화는 나 전달법으로!

*부모 혹은 아이에게 문제가 있을 때 대화하는 법

가정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누가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를 잘 파악해야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그에 따른 대화방법을 제시했다.
우선 아이가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반영적 경청을 잘해야 한다. 조용히 듣고 인식반응하고 격려하고 반영적 경청하기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특히 아이의 발음이 정확하지 않더라도 끝까지 들어주는게 중요하다. 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는 것은 아이의 이야기 전달 능력을 키우고 대화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반대로 부모가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나 전달법 을 잘해야 한다. 나 전달법


본문내용
의 강한 애착 관계를 형성한다. 이 시기에 부모가 가능한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아기와 놀아주어야 아기가 자신을 사랑받는 존재로 인식해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어느 정도 자라면 아이는 말로 칭찬받고 인정받으며 ‘인정 허기’를 채우고 싶어한다. 몬테소리는 적절한 자극과 인정을 필요로 하는 시기가 무언가를 배우기에 적당한 시기라고 설명하고, 이 시기를 ‘민감기’라고 이름 붙였다. 민감기란 유전적으로 미리 정해진 기간으로, 해당 시기가 되면 아이가 특정 과제를 배우려 하고 강한 호기심을 보인다. 부모가 먼저 아이들의 민감기를 알고 그 시기에 어떠한 부분을 개발해 주어야 할지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그러므로 너무 어린 나이에 외국어를 배우는 것 보다 우리말을 먼저 배운 뒤 초등학교 3학년 쯤 외국어를 배울

하고 싶은 말
제출하실때 참고하셔서 작성하세요 ^^
 


이 자료는 http://www.jisik-book.com에서 제공하는 유료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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